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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00:21 분류없음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 중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 계명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다 생각합니다.

사람의 계명은 사단의 사주를 받은 악한 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계명입니다.

사람들이 느끼기엔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것처럼 보이기 쉬우나

성경에 그 근거가 없으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하려고 만들어진 사단의 무서운 병기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요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그러나 마귀를 숭배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뜻이 전혀 담겨 있지 않은 사람의 계명을 중시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와 대적하는 자를 가려내는 판단 기준이

하나님의 계명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사랑하고픈 상대를 만났을 때는 어떤 방법과 형태로든 자신의 사랑을 전하려고 애씁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한다는 표현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 표현하라고 하셨습니다.

 

요 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요일 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는 것은, 그 계명을 지키라고 분부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는 표시를

행동으로 나타낸 신앙적인 표현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노라 말하면서도 그 계명은 폐지되었다고 말하며 배척하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하나님의 계명 대신 사람의 계명을 만들어 지키면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런 자들이 거짓말하는 자들이라고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믿음은 거짓된 것입니다.

요일 2:3~6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분명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없는 자라고 성경은 지적해주고 있습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거짓말하는 자이다

거짓말은 마귀가 하는 행동입니다. 여기서 거짓말이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서도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나님을 안다"라고 하는, 영적인 거짓말을 뜻합니다.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

           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

           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

           음이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가,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가를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과 마귀의 백성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행위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무리들을 가리켜,

하나님을 섬기되 헛되이 섬긴다고 하셨습니다.

막 7:6~9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

               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하나님을 섬기되 헛되어 섬기는 자들은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입니다.

마귀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하려고 무한한 함정과 올무를

만들어 냅니다. 그 중 하나가 그들의 가장 큰 무기인 거짓말입니다.

*일요일이 안식일이다

*12월25일이 예수님 탄생한 날이다

*십자가를 소중히 경배해야 한다

*안식일은 지킬 필요가 없다

*유월절도 지킬 필요가 없다

*절기는 폐지되었다

이러한 말로써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도록 가르치는 것이 거짓말입니다.

거짓말을 가르치는 자나 가르침을 받아 미혹되는 자가 모두 멸망을 당한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톻해서 영적 눈을 크게 뜨고 하나님과 마귀의 일을 온전히 분별하여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표현인 하나님의 계명을 더 열심히 지키는 가운데 확실한 은혜화 축복에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성경은 이 세상에서 마지막 구원의 영광을 받게 될 성도들을 가리켜서

인내와 수고로써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그러한 신앙의 표현으로써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음을

나타내며 끝까지 하나님의 길을 따르며 하나님의 사랑이 마음에 가득한

성도들임을 알려주고있습니다.

계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께서 명하신 하나님의 절기에는 3차 7개 절기가 있습니다.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

이러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성도들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로서

영광된 구원에 나아갈 성도들입니다.

 

posted by icaroos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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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로라 2018.12.26 23:20  Addr  Edit/Del  Reply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당연히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겠죠~~ 당연한데~ㅜㅜ

  2. 엘라의사다리 2018.12.27 00:38  Addr  Edit/Del  Reply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는 것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한다는 의미입니다. 사람의 계명은 그 어떤 축복도 받을 수 없습니다.

  3. 행복가득 2019.01.02 22:46  Addr  Edit/Del  Reply

    당연히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죠~~ 예수님도 나를 사랑하면 계명을 지키라 말씀을 주셨잖아요~~